Life is... 삶(인생)이란... 
Imagine life as a game in which you are juggling five balls in the air.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저글링)이라고 상상해 보자 

You name them: work,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nd you're keeping all of them in the air.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 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You will soon understand that work is a rubber ball. If you drop it, it will bounce back.
얼마 되지 않아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But the other four balls --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re made of glass.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 은 유리로 되어있다는 것도 알게될 것이다 

If you drop one of these, they will be irrevocably scuffed, marked, nicked, damaged, or even shattered. They will never be the same.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심지어 흩어져 버리게 되어 결코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You must understand that and strive for balance in your life.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이 5개의 공들의 균형을 잡기 위해 고군 분투해야 한다. 

How?
그럼 어떻게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단 말인가? 

Don't undermine your worth by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t is because we are different that each of us is special.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 평가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당신 자신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 would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Don't give up when you still have something to give. Nothing is really over until the moment you stop trying.
아직 줄(give)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give up).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한 아무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깐... 

Don't be afraid to admit that you are less than perfect. It is this fragile thread that binds us together.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Don't be afraid to encounter risks. It is by taking chances that we learn to be brave.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Don't shut love out of your life by saying it's impossible to find.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fastest way to lose love is to hold it too tightly; and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t wings.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다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the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비밀이고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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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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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포맷 이후 재설치시 각종 하드웨어 인식을 위해 여러가지 작업들을 해주어야 한다.
자동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자동으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여 초보자들에게는 힘겨운 일이 될 수도 있다.
예전 같으면 일일이 컴퓨터 본체를 열어 각종 카드명을 확인 후 해당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사실, 나도 최근에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포맷 후 재설치 후 네트워크 카드, 비디오 카드를 다 잡았으나, 사운드 카드를 잡지를 못했다.
옛날 생각에 본체를 뜯어 사운드 카드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다.
허거덩^^
내가 본체를 뜯어본지가 어언 4~5년 된 거 같다... ㅋㅋ
알고 보니 사운드 카드가 내장형이다.
모델을 알고 싶어 여러가지로 봤는데, 잘 알아볼 수가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직접 보면서 알아내는 방법은 이 곳에 설명이 잘 되어 있다. -> http://blog.naver.com/ryujava?Redirect=Log&logNo=30021750093)

그러나, 그건 상당히 번거로운 작업이고 초보자에겐 어려운 작업일 수도 있다.
컴퓨터 본체를 뜯는 거조차 두려운 작업일 수도 있다. 초보자에겐...

이리지리 알아보니 3DP Chip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있는데, 정말 사용하기 편했다.

좌측 이미지에서 상단에 "최신 버전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이곳을 클릭하세요"를 클릭하면 프로그램을 바로 다운받게 된다.


(다운 URL : www.vga.pe.kr/3dp/chip_down_kor.php)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 이미지가 나올 것이다.

위의 스샷이 나의 오래된 컴퓨터의 사양이다.
CPU, 메인보드, 그래픽, 사운드, 네트워크에 관련된 내용과 CPU clock과 메모리, OS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중 내가 필요한 것이 사운드 카드였기 때문에 사운드 옆의 "드라이버"를 클릭하게 되면

왼쪽 화면을 클릭하고 오른쪽 화면을 클릭하게 되면 내 컴퓨터 사양에 맞는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를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


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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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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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를 하고 5일이 지난 어느 날 8002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눈 앞에서 초록색의 물체가 보였다 안 보였다 하더니, 결국엔 정체를 드러냈다.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마귀였다.
예전엔 손에 사마귀가 나면 사마귀 잡아다 물게 하면 낫는다는 속설에 꺼리낌없이 손 쉽게 잡던 곤충 중에 하나였다.
또한, 중국 무술 중에 당랑권이라는 권법으로 인해 사마귀는 나에게는 친숙한 곤충이였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당랑권을 잘 사용하는 고수는 아니다...
어릴 적 흉내를 냈던 기억이... ㅋㅋ

이 날도 저 녀석은 무언가를 노려보며 당랑권의 위용을 펼칠 기세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권법을 볼 수 있는 기회를 하차(下車)하는 바램에 보질 못했다.


11일, 12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12일 저녁 가까이 쯤 날이 맑기 시작했다.
여름이라서 해가 긴 탓인지 저녁 7시 30분경에 차를 타고 가던 중 남쪽 하늘 아래에 아주 예쁜 광경을 목격했다.
정확한 위치는 잘 모르겠으나, 강일 지구 아니면 하남시 쯤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남양주 화도로 이사하기 전에 출퇴근 수단은 지하철이 전부였는데,
광역급행버스로 바꾼 이후로는 비온 뒤의 한강 전경이라던지 경이로운 자연 현상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다.
물론, 서울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현상은 아니지만, 폭우가 쏟아지고 난 다음에는 여지없이 나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자연에 감사를 느낄 뿐이다.

지금껏 살면서 쌍무지개는 잘 보지를 못했는데, 그것도 서울에서 쌍무지개를 봤다.
왼쪽은 아주 크다란 무지개로서 선명했었고, 오른쪽은 약간 흐릿한 무지개였다.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카메라가 없음이 안타까웠지만 폰 카메라로 살짝이 담아 보았다.

보통 버스에 앉아서 가면 귀를 즐겁게 하거나, 졸거나, 멍 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날은 어쩐 일인지 좌석이 없어서 서서 갔는데, 이런 행운이...
내가 그 광경을 보고 주변 분들에게 보라고 알려줬더니 다들 환호성이 대단했다.

** 이 날 분당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
http://blog.daum.net/phina01/14895733

** 한강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
http://blog.daum.net/p6787/845207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p6787%2F8452078

** 경마공원에서 바라본 쌍무지개 **
http://blog.naver.com/shoo22/120088377972


** 관련 글 **
- 집에서 바라본 주변 경관
- 남양주 화도읍 차산리에서 역삼동 사무실까지...
- 내 이름의 첫 보금자리... 남양주 화도 청정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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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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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va SE (JDK) 를 다운 받기.

    a.  Sun 홈페이지 접속하기 (http://developers.sun.com/downloads/)
    b. Java SE (JDK) 6을 클릭하기


    c. 윗 화면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이 나오며, 오른쪽 화면에 Download를 클릭하여 다운받기

    d. 다운받기 전 설치해야 할 플랫폼 선택하기

    e. 이 과정을 마치면 다운받기는 마무리되고, 설치는 너무 쉬워서 생략
    f. 설치가 된 디렉토리로 이동 후 경로를 메모장에 복사하기


2. 환경 변수 설정하기
    환경 변수는 크게 사용자 변수와 시스템 변수를 설정을 하게 된다.
    사용자 변수에는 위에서 다운받고 설치한 JDK의 bin의 위치를 설정하고,
    시스템 변수는 JAVA_HOME과 CLASSPATH를 설정하게 된다.

    a. 내 컴퓨터 ->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속성 -> 고급 -> 환경변수

    b. 환경 변수를 클릭하게 되면, 사용자 변수와 시스템 변수에 대한 정보가 나오며
        사용자 변수에서는 PATH 변수를 시스템 변수에서는 Path 변수를 확인.

    c. 사용자 변수에서 변수 PATH를 선택 후 편집 클릭 ☞
        변수 값 마지막에 ";C:\Program Files\Java\jdk1.6.0_13\bin"을 추가.
        ( ;메모장에 복사한 내용\bin)

    d. 시스템 변수에서 변수 Path를 선택 후 편집 클릭 ☞
        변수 값 마지막에 ";JAVA_HOME\bin"을 추가.

    e. CLASSPATH에 대한 시스템 변수 추가 ☞
               b항목에서 시스템 변수의 새로 만들기 클릭
               ▶ 변수 이름 : CLASSPATH
               ▶ 변수 값 : %classpath%;. (dot)

    e. JAVA_HOME에 대한 시스템 변수 추가 ☞
               b항목에서 시스템 변수의 새로 만들기 클릭
               ▶ 변수 이름 : JAVA_HOME
               ▶ 변수 값 : C:\Program Files\Java\jdk1.6.0_13 (메모장에 복사한 내용)

3. 환경 변수 설정에 대한 테스트
    "시작 -> 모든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에서 테스트를 한다.

    a. "java -version" 입력
        java version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b. "javac" 입력
        java 프로그램을 컴파일하기 위한 옵션들을 볼 수 있다.

4. Eclipse 설치 및 설정 ( for 한글화)

    a. eclipse-SDK-3.4.2-win32.zip 다운받기
        다운받기 : (eclipse classic 3.4)

    b. 다운받아서 압축 풀기
        압축을 바로 풀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c. 한글화를 위해
         1) Help -> Software updates

        2) 2번째 탭인 "Available Software" -> Manage Sites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update-site/ganymede 선택

        3) "확인" 클릭 후 잠시 기다린다. 아래 그림처럼 eclipse 오른쪽 하단에 fetch를 하고
           있다는 표시가 없어질 때까지...

        4) fetch가 끝나면 "Babel Language Packs in Korean" 선택 후 Install을 클릭

        5) 1~2번의 "Next"를 누른 후 설치가 완료 되면, 아래 그림처럼 eclipse를 다시 시작할지
           묻는다. "Yes"를 클릭 후 재가동이 되면 eclipse 메뉴들이 한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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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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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일 전에 한 통의 문자가 날아왔다.
내가 작년 7월에 가입해서 나의 신용도를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문자가 날아왔다.
"XXX님의 신용정보에 변동발생. 상세내역확인 -> 통화버튼(ARS 연결)"
최근엔 카드 만든 적도 없고, 대출 상담 받은 적도 없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접속해서 봤더니...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래도, 혹시 내가 인터넷으로 무얼 했던가? 생각을 더듬고 며칠 간을 나의 행적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전혀 그런 적이 없었다.
그래서, 씨티은행에다가 전화를 걸었다.
어떻게 된 일이냐? 3~4년 전에 인터넷으로 신용 대출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는 체크를 해 본 적이 있어도 지점에 가서 대출 상담 받아본 적이 없노라...
그랬더니, 그 날 성수지점에 가서 대출 받지 않았냐라구 되묻더군여...
아차!!
이거 잘못돼도 몬가 한참 잘못됐다 싶더군여.
내가 드디어 '봉식이가 되는구나.' 싶었다.
젠장할 봉식이는 그래도 자기가 대출조회를 했다지만, 나는 ...???
그냥 앉아서 당하는구나 싶더군요...

성수지점이면 내가 살고 있는 봉천동이랑은 극과 극이구, 사무실이였던 양재동과도 한참이나 먼 곳인데, 대출 받으러 굳이 성수지점까지 갈 필요까지는 없지 않느냐라고 따졌더니, 일단 자체적으로 민원 제기를 하겠다고 답변을 들었다.
그러고, 3~4일 후에 연락을 주겠다더니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그때 그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민원이 제대로 접수가 안 됐다고 하더군요.
성질이 확 나던 걸 겨우 참았더니, 다시 1주일만 기다리란다.
그리고, 연락을 받았다.
시스템을 자기네들 편의를 위해 변경을 했는데, 그러면서 시스템에 오류가 생겼단다.
그것도 단 2명만이 오류의 대상이였단다.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은가?
시스템 오류인데, 어째 단 2명만이 오류의 대상이 된단 말인가...

암튼, 죄송하다며 한국신용평가와 서울신용평가에 삭제를 요청을 했구, 조만간 삭제가 될 거란다.
삭제 완료 후 다시 전화주겠단다.

그러다, 우연찮게 자세히 보니, 한국씨티은행에서 2007년에 또 나의 신용 조회를 한 것이다.

내가 기존 한미은행과 거래를 하다가 통합되면서 씨티은행과 거래를 좀 하다가 괜찮은 카드가 있길래 2006년에 카드 발급 받은 걸로 인해 씨티은행은 조금 과장해서 나의 신용 조회를 심심하면 했던가 보다.

이것 또한 연락오면 따질 참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믿고 거래할 만한 곳이 어디 있단 말인가.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것을 아주 쉽게 생각하고 본인 동의 없이 신용 정보를 조회하고...
게다가 신용을 밑천으로 살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곳이 은행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신용을 헤치고 제 살을 깍아먹는 짓거리들을 하고 있으니...

이 사건이 단순히 조회 거래 내역을 삭제만 하면 끝나는 것인가??
무지한 나로서는 도저히 모르겠다.

화가 나는 가운데에서도 개인 신용 정보를 관리하는 사이트에 가입한 것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가입하지 않았다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속수무책이 아니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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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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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가 구글 Analytics에 통합이 되었다.
물론, 기존 애드센스 화면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

통합해서 사용을 하면 다 알다시피 한 사이트에서 필요한 여러 부분들을 관리할 수 있어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일단, 구글 Analytics에 로그인을 한 후, 왼쪽 메뉴에 "콘텐츠"를 클릭하게 되면 최하단에 "애드센스"라는 메뉴가 존재한다.

이 메뉴를 클릭을 하게 되면 기존 애드센스의 화면을 좀 더 자세하게 볼 수가 있다.
그 각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자.

애드센스 메뉴를 클릭하면 나오는 첫 화면이다.
기본적으로 한 달 기준으로 나오는데, 기간을 달리해서 보고 싶다면 오른쪽 상단에 ▼을 클릭하면 원하고자 하는 기간에 대한 분석 결과가 나온다.
일단, 기본적인 한 달을 보자.
수익이랑 수익률은 애드센스 정책에 어긋나서 지웠다.
아직 초짜라서 수익률이 많지는 않다. ㅠ.ㅠ
어쨌든, 기간 동안의 수익율을 그래프로 표현이 되니, 한 눈에 알아보기 쉽다.
그 아래 정보로는 애드센스 수익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보여준다.
애드센스 수익, 1000회당 방문당 애드센스 수익, 애드센스 광고 클릭수, 방문당 애드센스 광고 클릭수, 애드센스 클릭율, 애드센스 유효 CRM....
각 정보를 다시 클릭을 하게 되면 날짜별로 비율 막대 그래프로 표시가 된다.
위 화면은 애드센스 수익을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데, 수익 또한 삭제를 했다.

최근 애드센스 수익이 많이 발생한 포스트는 어떤 것인가도 궁금할 것이다. 이런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 clickaider와 같은 클릭 발생 로그 프로그램을 이용하곤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한다.

이러한 궁금증도 "애드센스 세부정보"에 자세하게 나온다.
애드센스 인기 포스트와 나의 포스트를 추천해주는 사이트 순위가 나온다.

아래 사진은 애드센스 인기 포스트를 수익률 기준으로 내림차순으로 보여준다.
이걸 안다면 주로 어떤 포스팅을 해야 클릭이 자주 발생할까를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전문 블로거가 아니라면 해당 내용을 계속해서 기고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나같이 널부리는 스타일이라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관련된 내용을 향후에라도 포스팅을 하게 된다면 좀 더 정성스럽게 작성하지 않을까 싶다.

아래 사진은 내 블로거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이 어떤 경로로 오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주로 네이버 검색을 통해 들어온 방문객들이 클릭하는 확률이 높았다. 그렇다면 내 블로거가 네이버 검색에서 상위에 올라오게 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한다.

기존 광고프로그램인 애드센스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 있지만, 이건 분석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나을 거 같고, 수입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지만 한 눈에 들어오는 기존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게 나아 보인다.

** 관련 글 **
블로그 로그, 통계관리 (구글 통계, Google 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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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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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입이 심심해서 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과 과자류를 몇 가지 샀다.
아이스크림은 내가 좋아한 탓에 애들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 입 몰래 베어물려고 하면 아주 쌩 난리이다.

암튼, 아내가 옛날 땅콩 생각에 "카라멜콘 땅콩"을 집어들고 애들하고 맛있게 나눠먹고 있었다.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이야, 이거 너무 한 거 아이가? 땅콩이 우째 하나도 없냐?"
"옛날에는 그래도 땅콩이 10개 정도 들어 있었는데..."
"가격은 1,200원이고 땅콩은 하나도 없고... 정말 너무한다."

나도 속으로 아무리 경기가 안 좋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은 오르고 땅콩은 없구...
옛날 생각이 나서 집어든 과자 하나에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그제서야, 원재료명과 함량을 쳐다봤다.
* 원재료명과 함량
   - 옥분 45% (수입산)
   - 식물성 유지(말레이시아산)
   - 땅콩버터(땅콩(아르헨티나산)
   - 땅콩분말(중국산)
   - 카라멜소스 0.45% (우유:칠레산)
* 성분명 및 함량
   - 땅콩 10% (아르헨티나산 6.8%, 중국산 3.2%)

음냐...
가격은 분명 올랐건만, 왠만한 건 전부 수입산이고, 게 중에 중국산도 상당 비율도 포함이 되어있다.
중국산이라고 해서 모두 불안전하다고는 말할 수는 없으나, 땅콩의 대부분은 중국산이라 더더욱 신뢰감이 떨어지고, 모든 원재료는 수입산이구...
한국산으로 들어가는 건 거의 없다.

그러다, 인터넷을 하면서 검색을 해보니... 웃지 못할 일이... ㅋㅋ

"카라멜콘 땅콩"과 "카라멜콘과 땅콩"
벌써, 말에서 차이가 난다.
이전 제품인 "카라멜콘과 땅콩"은 카라멜콘과 땅콩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라는 의미이고, "카라멜콘 땅콩"은 의미가 애매모호하다.
그저 옛날 생각에 집어들었단가 낭패다.

이전에 우리가 먹었던 건 "카라멜콘과 땅콩"으로서, 기억하고 있던 대로 땅콩이 들어있다. 오른쪽 그림에는 땅콩 그림이 있다.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말 장난에 불과하다.
똑똑히 제품을 따지지 않고, 무턱대고 샀다가는 허탈감은 더할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땅콩은 카라멜콘에 쏘옥 들어갔단다.
그나마, 큰 글씨이긴 하나 씁쓸한 기분이 가시질 않는 이유는 몰까?
이젠, 소비자들이 살아가기엔 너무 많은 신경을 쓰야 한다는 것이다.
속지 않기 위해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제품 하나 고르기 위해서는 제품의 작은 글씨조차 자세히 보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내 돈 주고도 당하고 만다는 것이다.
점점 세상 살아가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 씁쓸해진다.
기업 입장에서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문제없다고 할 것이지만, 과연 법 테두리 안에서만 해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인가?


내가 생각하기엔 이건 기업들의 모럴해저드가 아닌가 싶다.
수입산으로서 생산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를 이유로 제품 가격 상승을 시키면서 이전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변화가 있어야 하나, 있지 않은 듯 간단한 말 장난으로서 처리하는 기업들의 상술이 눈에 드러나니 썩 기분이 좋지 않다.
그것도 식품 업계의 대기업인 크라운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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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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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부터 KTX 열차가 정식으로 운행이 되면서 기존의 최상급 열차인 새마을호의 위상이 떨어졌고, 그로 인해 그 바로 밑의 레벨의 무궁화호의 위상도 많이 떨어졌다.

나는 2000년부터 경북 청도에 있는 현재의 아내를 만나기 위해 장거리 연애를 했고, 조만간 청산할 주말부부 생활을 위해 주말이면 어김없이 열차를 애용한다.
이로 인해 근 10년간의 열차를 이용한 액수도 만만찮겠지만, 그것보다 열차의 변천사에 대해서 애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구 서울역사가 KTX 개통과 더불어 박물관처럼 한 켠에 머물러 있고,
기존 통근 열차는 통일호에서 무궁화로 대체가 되고,
새마을호는 정차역을 더 늘려 예전 명성을 실추하고...
90년대 후반에는 무궁화호에 손님을 많이 태우기 위해 경부선에서 운행하는 무궁화호는 5열로 된 열차도 많았다. 지금은 열차 무게중심과 관련하여 완전히 사라졌지만 말이다.

암튼, 예전 통근 열차 통일호는 운행 방향으로 앉아 있는 좌석보다 창문을 기대고 마주보고 앉는 좌석이 많았다.
이로 인해 시골역에서는 어김없이 많은 아줌머니들과 할머니들이 탑승하여 정다운 담소를 나누고, 그 사이에 묻혀 세상 살아온 얘기를 듣자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던 적이 있다.

이젠 그런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통근 열차가 통일호에서 무궁화호로 대체가 되면서 개인주의적으로 변해가는 안타까움이 든다.
그러나, 다행히도 무궁화호나 새마을호의 4호차에는 열차카페를 운영하여 그나마 위안이 된다. (전부 다 있는 건 아니다. 장거리 운행 열차에 한해서...)

예전의 정겨움이 묻어나지는 않지만, 장거리 여행에서 오는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는 현대식으로 개조했다고 해야할까?

열차 카페 차에 들어서기 전에 좀 허접한 "열차 카페" 알림판과 입구에 들어서서 본 장면...

입구에 들어서면 왼편에 PC방과 게임방이 있다.
PC방에는 PC 4대가 준비가 되어 있고, 게임방에는 2대가 준비가 되어 있다.
고객들 대부분은 PC를 이용하고 게임방 좌석에는 그냥 지정석 대신 앉은 이들이 있었을 뿐이다.

PC방의 전경.
500원에 15분 정도 사용할 수 있고, 속도는 그닥...
그래도, 고속으로 움직이는 공간에서 이 정도로 PC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건 어쩜 놀라운 일이 아닌가?
일전에 미국에서 사용해 본 인터넷 속도보다는 훨씬 빨랐다.

입구 오른편에는 노래방 2개와 안마방 1개가 준비되어 있다.
노래방은 미니콘서트룸이라는 이름으로, 안마방은 테라피룸이라는 이름으로 존재를 한다.
노래방은 밖에 자물쇠로 잠겨져 있고, 이용하고 하는 분들은 중앙 홀에 있는 승무원(?)에서 미리 선불을 하고 들어가야 한다.
단, 조심할 것은 음치, 박치들은 들어가지 마라~
PC방과 게임방에 있는 이들에게 소음 공해를 일으킬 수 있으니 말이다. ㅋㅋ
몇 번을 지켜보니 주 고객층은 연인 사이가 많았다.

이 곳은 노래방 옆에 안마실인데, 안마의자가 놓여있고 이 또한 동전을 투입하면 안마의자가 작동한다.
이 또한 몇 번을 지켜보니 실제로 안마를 받고자 들어가시는 분들보다 아예 입석으로 타신 분들이 그냥 들어가 내리실 때까지 안 나오신다. ㅠ.ㅠ
어쩜, 이 무궁화 열차 내에서 가장 편안한 자리가 아닐까 싶다.

이 곳부터는 간단한 음식료들을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보는 것과 같이 정말 간단하다~
요리해야 될 음식들은 간단히 전자렌지로 돌려서 먹을 수 있는 것들과 음료수, 간단한 알코올과

메뉴판을 살펴보면, 정말 간단하지 않은가??
하긴 국내 여행을 하면서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가끔 케이블 방송 중 일본 열차 내에서 도시락 기행을 하면서 도시락에 대한 평가를 하는 걸 보면 왜 우리나라도 다양한 도시락이 개발이 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긴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이 곳은 동행인들끼리 모여 앉아서 음식료를 먹으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어쩜, 무궁화호에서 이렇게 즐겁게 담소를 편히 나눌 수 있는 곳은 이 곳 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같은 느낌은 들지 않지만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고,
신문을 보는 모습이 또 얼마 뒤면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불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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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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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클릭 통계와 관련된 사이트였던 클릭에이더에 메일을 보냈었다.
왜냐하면, 이전엔 "Click ID"를 클릭을 하게 되면 클릭한 User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볼 수가 있었다.
그러나, 1주일 전부터 "Click ID is wrong!!" 이라는 메세지가 상단에 자꾸 뜨는 것이었다.

이와 관련한 포스팅(블로그 로그, 통계관리 (클릭에이더, ClickAider))을 한 지 불과 2~3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이 본 건 아니지만, 그래두 나의 포스팅과 관련해서 따라해 본 분들이 혼란을 겪지나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지금 프로그램 작업 중이겠거니..."
"내일 쯤이면 제대로 되겠지..."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나도 여전하였다.
그리하여, 용기를 내어 이메일을 보냈다.

단 11줄을 작성하는데, 20여분이 소요가 되었다. ^^
ㅋㅋ
혹시나 예의에 어긋나게 작성하지나 않을까, 문법이 엉망이라서 나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은 될까?
이런 걱정 속에 작성하게 된 문장이였다.
(사실, 문법이 중요하지만 의도가 전달되면 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지금도 맞는지 모른다. ^^ ㅋㅋ, 영어 잘 하시는 분이라면 맞는지 좀 봐주세요~~)

오늘 받은 메일이다.
나는 20여분을 작성하여 최대한 공손하게 보냈는데,
이 놈은 간단하게 이유가 무엇이며, 지금 해결됐다는 1줄짜리 메일을 보냈다.

이야~~
이건 모...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적어도 이러한 메일을 보냈을 것이다.

쩐님!!!
그동안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의 오류 혹은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
임시 파일이 서비스 되었기에 급히 수정하였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이 잘 될 것입니다.

항상 저희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XXX 일동 --


이것 또한 문화적 차이인가?
아님, 사용자의 적극성 문제인가?
아마, 우리나라에서 1줄짜리 메세지를 받았다면,
"싸가지 없네"
"무의성하네"
"최소한 사과라도 해야되는 거 아냐"
라는 질책부터 쏟아질텐데 ...

암튼, 위 메일을 받고 바로 로그인을 해서 확인을 해보니 아래와 같이 잘 되고 있었다.

가끔 MSN 메신저에 외국인이 친구추가를 잘못하는 바람에 몇 번 영어로 채팅을 해봤지만,
이렇게 메일로 주고 받기는 처음이라 꽤 설레는 경험이 되었다.
이젠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영어 메일을 쓸 용기가 생긴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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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
우연찮게 요금제를 검색하다 들어가게 되었는데,
나의 작명 실력에 도전을 해보게 되었다.

과연 잘 될까??
ㅋㅋ

[1 안]

"노민이의 TingTing 놀이"

1. 부합기준
   a. T Roaming의 준말로 Ting으로 표현
   b. "띵띵 띠디딩~~"
     - SKT의 대표적인 CF의 배경 음악으로 와 닿는 리듬 -> TingTing으로 표현
   c. 신나게 한바탕 웃어보자 !!
      - 놀이처럼 같이 즐긴다면 한바탕 웃지 않을 수 없다.
   d. "TingTing 놀이"
     - SKT의 T로밍 서비스를 놀듯 블로깅하면서 홍보할 수 있으며,
        이웃 블로거들은 노는 거처럼 즐길 수 있다.
2. 부가효과
   a. 이름을 부르는 순간 "팅팅"이라는 말로 인해 업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b. 노민님이 업무가 아닌 하나의 놀이로 여겨 업무 효율성이 향상된다.


[2 안]
"노팅 = 노T+ ing"

1. 부합기준
   a. 노민님이 운영하는 SK의  T로밍 블로그 입성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1) 회사 이미지보다는 기존 SKT 브랜드와의 동질성을 강조한다.
       2) 노민님이 블로그 운영자임을 확실히 드러낸다.
   b. 노민님의 T 로밍 블로그는 진행 중이다.
   c. 노민님의 T 로밍 블로그는 앞으로도 쭈~욱 이어진다.
   d. "ing"로서 언제나 역동적인 블로그, 블로거가 된다.
   e. (Roam)ing의 준말로서, 충분히 로밍 서비스를 어필할 수 있다.
2. 부가효과
   a. 이름은 길어보이는 듯 하나, 간결하다. "노팅"
   b. 간결해보이나, 의미는 함축적으로 전부 포함되어 홍보 효과가 좋다.
   c. 부르기 쉽다. (노팅 블로그에 가자~, 노팅 블로그에 가봐~, 그건 노팅 블로그에 있지...)
   d. 사내에서도 노민씨보다는 "노팅"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다^^

[3 안]

"노미니, 설레임...그리고 T로밍 이야기"

1. 부합기준
   a. "노미니" (주인장은 노미니)
      - 노민이의 연음. 좀 더 부드럽게 표현 (주인장은 노미니)
   b. "설레임" (언제나 설레는 블로그)
     - 포스팅을 하는 노민님의 기대감과 이웃 블로거들의 기대감을 표현
   c. "T로밍"
      - T로밍과 관련된 여행
   d. "노미니, 설레임... 그리고 T로밍 이야기"
     - 노미니의 설레임 및 이웃블로거들의 설레임이 항상 가득하며
       T로밍 이야기가 꽃을 피우는 공간이라는 의미

2. 부가효과
   a. 블로그에 접속하면 항상 설레임으로 가득할 거 같은 기대감 충족
간단한 이름에 대한 기준과 부가효과를 3가지 안으로 살펴봤음다.
좋은 결과 있어야 할텐데... ㅋㅋ
화이팅!!

이벤트 사이트 http://blog.sktroaming.com/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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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시대

나답게 살아가고 나답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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