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들이 놀러와서 가까운 곳을 찾아간 곳이 남양주 종합 촬영소이다.
올 초에도 갔었지만, 근처에 맛있는 흑돼지/보리밥 집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찾아간 곳이다.

날씨도 너무나 화창하고, 흑돼지로 배를 채워서인지 나른하기만 한 오후였는데,
다행히 이쁜 처제들이 동행을 해서인지 즐거운 나들이였다.

많은 곳이 지난 번에도 블로깅을 한 곳과 겹쳐서 최소한의 사진만 올린다.
뜨거운 햇살에 찌푸리고 있는 막내 처제...
이 곳이 드라마 추노를 보면서 많이 봐왔던 세트장이다.
대길이와 추장군, 왕손이가 처음 만나 싸우던 곳이 이 곳에서 촬영한 곳이다.
물론, 그 장면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장면들두 나왔다.

이 곳에서 200m 위에 있는 운당에서는 최근에 "신데렐라의 언니"라는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
문근영의 집의 대문으로 나오기도 한다.

벚꽃과 개나리가 한창이다.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기에 딱 좋은 곳이다.

3D 입체 영상관에서 찍은 장면들이다.
그냥 찍으면 잘 안 나올 거 같아 3D 안경을 렌즈 위에 덧씌워 찍은 것이다.
요 화면은 잘 나온 거 같진 않다.

이 장면도 좀 흐리게 나온 거 같구...

그러나 이 장면은 그나마 3D의 한 장면처럼 찍히지 않았나 싶다.
3D를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는 코스이다.
암튼, 나는 이 곳 남양주 종합 촬영소에서 괜찮은 곳 중에 한 곳이 이 곳 애니메이션관이다.

여러분들도 꼭 이 곳에 들러서 찬찬히 둘러보시기 바란다.
나머지 광경들은 아래 관련글에서 찾아보시길..

** 관련글 **
남양주 종합 촬영소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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